가슴을 드러낸 채 있는데 남자가 들어오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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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팔리지 않아 걱정입니다”

상의를 탈의한 채 집에 있는데 어떤 남자가 들어와 종이에 뭔가를 쓰는 꿈을 꿨습니다.

이사를 가야 되는데 집이 팔리지 않아 걱정입니다. 어떤 꿈일까요?

http://naver.me/GYp6zRAb (출처: 네이버 지식iN)

종이 = 집 매매 계약서

종이는 집 매매 계약서입니다. 가슴을 드러내고 있는 여자에 현혹돼 집 안으로 들어왔다가 집 매매 계약서까지 쓰게 된 것이죠. 집을 파는데 성공한 것입니다.

이 꿈은 빨리 집을 팔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꿈인 겁니다. 어떻게든 눈길을 끌고 홍보를 해서라도 집을 팔고 싶은 마음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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