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 꾼 공무원 비판하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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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전투를 하다 화살에 맞아 군의관을 찾아갔는데, 군의관이 가슴에 박힌 화살을 보더니 위험한 상태라고 했습니다. 근데 당장 치료는 하지 않고 잠시 기다리라더니 파티를 벌이러 가는 겁니다. 한참이 지나서야 군의관이 깜빡했다는 듯이 나타나 치료를 하려는 순간 꿈에서 깼습니다.

최근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고 근무를 시작한 상황입니다. 어떤 꿈일까요?

http://naver.me/Gjab8pm9

군의관은 공무원을 의미

전투 현장에서 뛰는 군인은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인데 군의관은 무사안일 나 몰라라 하고 있는 상황이네요.

꿈속의 군의관은 바로 공무원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생업에 종사하는 국민들과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는 기업들은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상황인데, 공무원들은 무사안일에 빠져 나 몰라라 하고 있다는 겁니다.

최근에 공무원에 임용돼서 근무를 시작했다고 했죠. 본인도 공무원이지만 들어가서 보니 어처구니가 없는 겁니다. 욕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는 것이죠. 바로 이 비판의식이 꿈으로 몰래 표현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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