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수험생이 꾼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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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차 공시생인데…

꿈에서 상자 다섯 개를 친구와 함께 들고 가고 있었습니다. 전 주변 경치를 감상하며 가는데 친구는 빨리 가야 한다며 화를 냈고요. 그러다 차를 타고 가게 됐는데 누가 저를 밧줄로 묶는 꿈이었습니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한지 5개월이 됐는데 모아둔 돈도 떨어져 가고 공부도 잘 안돼서 압박감을 많이 느끼고 있는데요. 어떤 꿈일까요?

(http://naver.me/x84yRYb7)

수험생활에 대한 조언을 주는 꿈

상자 다섯 개는 공무원 시험을 준비한지 5개월 차가 된 것을 의미합니다. 밧줄로 묶이는 건 압박감을 느끼고 있는 것을 의미하고요. 빨리 가야 한다는 친구의 말은 달려야 한다는 말입니다. 설렁설렁하지 말고 시험 준비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차를 타고 달리는 겁니다.

꿈의 논리대로라면 6개월 차가 되면 상자 여섯 개를 들고 가야 되고, 7개월 차가 되면 일곱 개를 들고 가야 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짐이 더 많아지죠. 나아가기 힘들어지는 겁니다.

지금 달려야 하는 이유는 명백하네요. 단기간에 끝내지 않고 질질 끌게 되면 시험에 합격하기가 더 힘들어 지기 때문입니다. 질질 끌 생각하지 말고 단기간에 승부를 봐야 한다는 조언을 주는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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