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귤 달라고 말하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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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몽일까요?”

남편에게 귤 두 개를 달라고 했다가 다시 하나만 달라고 바꿔 말하는 꿈을 꿨습니다.

어떤 꿈일까요?

http://naver.me/F1Ryp7Lx (출처: 네이버 지식iN)

아이 둘을 원하지만 키울 자신이 없다는 말

임신하면 귤같이 신 음식이 많이 당기죠. 즉, 남편에게 귤을 달라고 말하는 건 임신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귤 두 개는 아이 둘을, 하나는 아이 하나를 의미하겠죠. 처음에 귤 두 개를 달라고 했다가 다시 하나만 달라고 했다는 건 아이 둘을 계획했다가 다시 하나만 가지는 걸로 계획을 수정했다는 말입니다.

아이 둘을 원하지만 도저히 키울 자신이 없어서 하나만 가질 수밖에 없다는 말을 하고 있는 꿈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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