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업자에게 총 맞아서 죽는 꿈

attack

동업자가 총으로 저를…

동업자에게 총 맞아서 죽는 꿈을 꿨습니다. 집에 귀여운 아기 토끼들이 들어와 제 몸에 달라붙어서 저를 깨물었습니다. 피가 날 정도로 아팠지만 귀여워서 그냥 참고 물게 내버려 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동업자가 들어오더니 화를 내면서 제 가슴에 총을 쐈습니다. 그 총을 맞고 배신감을 느끼며 죽는 꿈이었습니다.

저는 40초반의 여자고 동업자는 20후반의 남자입니다. 능력 있는 사람이고 서로 신뢰도 두터운데 성격이 불같은 면이 있어서 그럴 때마다 제가 참고 잘 맞춰주는 편입니다. 그러면 곧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하는 성격인데요. 꿈 내용이 굉장히 충격적인데, 어떤 의미가 있는 꿈일까요?

(http://naver.me/GqOX5TDg)

꿈속의 귀여운 토끼는 바로 동업자

꿈속의 귀여운 아기 토끼는 바로 동업자를 의미합니다. 40대 여자 입장에서 20대 후반의 남자가 아무리 불같이 화를 내도 그저 귀여워 보일 뿐입니다. 그래서 그냥 참고 맞춰 주고 있는 것이죠. 이 모습이 꿈에서는 귀여운 아기 토끼들이 깨물어도 그냥 참고 내버려 두는 모습으로 표현된 겁니다.

그런데 귀여운 아기 토끼일 뿐인 그 동업자가 총을 쏴서 나를 죽여 버렸네요. 무슨 의미일까요?

참고 있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불같이 화를 낼 때 적절히 대응해야지 그저 어린 남자라고 참고 용인해 주다가는 안 좋은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경고입니다. 무의식이 보내는 경고의 메시지이자 조언을 담고 있는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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