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비와 독사가 싸우는 꿈

grass snake

두꺼비와 독사 싸움 붙이는 꿈

꿈에서 제가 두꺼비와 독사 싸움을 붙였습니다. 한참 엎치락 뒤치락 싸우다 결국 두꺼비는 독사를 잡아먹으려다 입이 찢어져서 죽었고, 뱀도 두꺼비에 물려 죽었습니다. 전 죽은 뱀 몸통을 들어 올려 안쪽 살을 한입 발라 먹었습니다.

최근 집을 사려다가 금전적 문제로 실패해서 계약금을 날린 일이 있습니다. 어떤 꿈일까요?

(http://naver.me/FmplwzDi)

두꺼비와 독사의 싸움은 부동산 계약을 의미

두꺼비는 독사를 잡아먹으려다 입이 찢어져서 죽었다고 했습니다. 자기가 먹을 수 있는 사이즈보다 큰 사이즈를 먹으려다 입이 찢어진 것이죠.

집을 사려다가 계약금을 날렸다고 했죠. 본인이 감당할 수 없는 가격의 집을 사려다가 계약금을 날려 먹은 겁니다. 먹을 수 없는 걸 먹으려다 탈이 난 겁니다.

꿈속의 두꺼비와 독사의 싸움은 최근의 부동산 거래를 나타내고 있는 겁니다. 돈을 못 구해 계약금을 날려 먹은 게 입이 찢어진 걸로 표현된 거죠. 두꺼비는 본인을, 독사는 상대를 의미한다고 볼 수 있겠죠.

발라 먹은 뱀의 살은 날려 먹은 계약금을 의미합니다. 날려 먹은 계약금을 다시 찾아온 것이죠.

두꺼비와 독사의 싸움을 붙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날린 계약금을 다시 찾아 오기 위해서입니다.

실패한 부동산 거래를 재현하고 있는 꿈입니다. 뺏긴 계약금만은 다시 찾아 오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맹렬히 싸운 것이죠. 이런 꿈을 꿀 정도니 계약금을 날려서 얼마나 억울해하고 분해하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관련 꿈
최신 꿈
댓글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Fill out this field
Fill out this field
유효한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주세요.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