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마리씩 짝을 지은 가물치 무리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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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아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두 마리씩 짝을 지은 가물치 무리가 헤엄쳐 다니는 꿈을 꿨습니다.

아내가 임신 중인데, 임신 초기에 받은 기형아 검사 결과가 좋지 않아 다시 정밀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떤 꿈일까요?

(출처: 네이버 지식iN)

첫째가 장애가 있다면 아이를 한 명 더 가지겠다는 말

가물치는 산후조리 음식이므로 두 마리씩 짝을 지은 가물치는 두 번의 출산(두 명의 자녀)을 의미합니다. 짝을 지은 가물치 무리는 우리 부부뿐만 아니라 많은 부부(무리)들이 두 명의 자녀를 가지길 원한다는 말이 되겠죠.

물론 이 꿈은 다른 부부들처럼 두 명의 자녀를 가지길 원하는 마음을 표현한 꿈입니다만, 기형아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했으므로 이것과 연관시킬 수 있습니다.

첫째가 장애가 있는 경우 많은 부부들이 둘째를 가집니다. 장애가 없는 정상적인 아이를 바라면서 말이죠.

즉, 이 꿈은 만약 첫째가 장애가 있는 채로 태어난다면 다른 부부들처럼 둘째(두 마리씩 짝을 지은 가물치 무리)를 가지겠다는 마음을 표현한 꿈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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