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이 갈라진 틈 사이로 동생이 빨려 들어가는 걸 잡아 올리는 꿈

earthquake

꿈에서 동생과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는데, 갑자기 지진이 나서 땅이 갈라져 버렸습니다. 갈라진 틈 사이로 동생이 발을 헛디뎌 빠지는 걸 제가 잡아 올려서 근처 깨끗한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저와 동생 둘 다 개명을 하려고 작명을 의뢰해 놓은 상태입니다. 제 이름은 이미 나왔는데 동생 이름은 아직 안 나와서, 동생 이름이 나오는 대로 빨리 개명 신청을 할 예정입니다. 어떤 꿈일까요?

http://naver.me/IxwmVQIA

꿈은 소원의 충족

지금 소원이 동생 새 이름도 빨리 나와서 함께 개명 신청을 하는 것인 거네요. 이 꿈은 그 소원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꿈입니다.

갈라진 틈 사이로 빨려 들어가는 동생을 나오게 해서(잡아 올려서) 새 집(깨끗한 집)으로 들어갔다고 했잖아요. 동생을 나오게 했다는 말은 동생 새 이름이 나오게 했다는 말이고, 새 집으로 들어갔다는 말은 새 이름으로 개명을 했다는 말인 것이죠.

최신 글
댓글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Fill out this field
Fill out this field
유효한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주세요.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