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솔로 여고생이 꾼 꿈

university campus

어린이집 다닐 때 친구와 사귀는 꿈을 꿨습니다. 근데 비밀연애에다가 그 친구는 저한테 별 관심도 없고 전화도 제가 먼저 해야 받고, 통화를 해도 짧은 시간밖에 안 해줬습니다.

저는 곧 고3이 되는 모태솔로 여고생입니다. 썸은 많이 탔는데 사귄 적은 없네요. 저 혼자 김칫국 마시고 오해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어떤 꿈일까요?

http://naver.me/Fs9mrqnu

노력이 부족하다는 말

혼자 김칫국 마시고 오해하는 일이 많았다는 말은, 본인은 이 정도면 넘어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상대는 아니었다는 말입니다. 그 정도 노력으로는 역부족이라는 거죠.

꿈속 상황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린이집 다닐 때 친구마저도 만만치 않은 것이죠. 사귀긴 사귀지만 정말 나에게 넘어오게 하려면 더 많이 노력해야 한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곧 고3이 된다고 했으니까, 입시 문제에도 적용해 볼 수 있겠네요. 지금 하는 정도의 노력으로는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없다는 겁니다.

정리하면 정말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더 노력해야 한다는 말을 하는 꿈인 겁니다. “이 정도면 되겠지”하는 안일한 생각을 꼬집은 것이죠.

최신 글
댓글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Fill out this field
Fill out this field
유효한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주세요.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