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점에서 까마귀가 난동 부리는 꿈

crow

꿈에서 예전에 살던 동네에 갔는데 문구점이 되게 많이 있었습니다. 그중 한 문구점에 들어가서 밥을 먹는데 갑자기 큰 까마귀 한 마리가 들어와 난동을 부리는 겁니다. 당황하고 있는데 그 까마귀 보다 훨씬 크고 색이 화려하고 빛이 나는 새 한 마리가 들어와 까마귀를 내 쫓아 줬습니다. 다른 문구점을 둘러볼 때도 그 새가 저를 계속 따라다녔습니다.

저는 18살 여고생입니다. 어떤 꿈일까요?

http://naver.me/xGXJJ7md

문구점은 데이트하는 장소

문구점은 초등학생들에게는 데이트 코스 비슷한 곳입니다. 고등학생이라고 했지만 예전에 살던 동네의 문구점이라고 했으므로 문구점은 데이트 장소를 의미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전에 살던 동네=어렸을 때 살던 동네=초등학교 시절).

까마귀의 난동은 나와 만나 달라는 난동입니다. 근데 나는 그 까마귀는 싫은 겁니다. 검기만 하고 멋이 없으니깐요.

그래서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당황하고 있는데 멋진 새가 나타나서 나를 보호해 준 것이죠. 훨씬 크고 색이 화려하고 빛이 난다는 건 키도 크고 빛이 날 정도로 잘 생겼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 새가 내 데이트 상대가 돼서 같이 문구점을 둘러보는 겁니다.

한마디로 이 꿈은 키도 크고 멋지고 잘생긴 남자와 만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꿈인 겁니다. 18살 여고생의 솔직한 마음이 담겨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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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댓글. Leave new

  • 저 남자친구 있습니다,, 그것도 까마귀 같은 남자가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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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에 대한 말이 아니라, 그냥 일반적인 소망을 표현한 것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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