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멤버의 시계를 몰래 가져가는 꿈과 영부인이 시계 자랑하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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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에 관한 꿈 두 개를 꿨습니다. 첫 번째 꿈에서는 방탄소년단 멤버 한 분의 손목시계를 제가 몰래 가져가는 꿈이었습니다. 훔치려고 했던 건 아니고 장난치려는 마음으로 했던 것 같습니다.

두 번째 꿈에서는 영부인이신 김정숙 여사께서 정교한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시계를 자랑하시는 꿈이었습니다. 근데 저 말고도 다른 커플이 있었는데, 그 커플에겐 친절하게 대하시고 저에게는 좀 냉랭하게 대하셨던 것 같습니다.

미혼 여성인데, 어떤 꿈일까요?

http://naver.me/5TOaKtG7

영부인이 자랑하는 시계는 대통령의 시계

장난치려는 마음으로 시계를 훔쳤다는 말은 시계를 핑계로 방탄소년단 멤버와 인연을 이어가려는 의도였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김정숙 여사가 나에게 냉랭했던 겁니다. 내가 시계를 넘보고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경계하고 냉랭하게 대했던 것이죠. 정교한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시계는 바로 대통령의 시계입니다. 나에게 남편인 대통령을 뺏길까 봐(시계를 뺏길까 봐) 경계했던 것이죠.

남자 보는 눈이 굉장히 높다는 걸 알 수 있는 꿈입니다. 내가 노리는 남자는 방탄소년단 멤버나 대통령급의 남자라는 것이죠. 남자 보는 기준의 비현실성을 지적하고 있는 꿈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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