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 졸업하고 임관하는 꿈 & 짝사랑했던 사람이 성폭행 당하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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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 1. 지하의 어두컴컴한 배수로를 걷다 땅을 파헤쳐 지상으로 나오니 밝은 햇살이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장면 2. 몇 년 전에 짝사랑했던 여자가 누군가에게 성폭행을 당한 후 넋이 나간 얼굴을 하고 있었지만 무시하고 지나갔습니다.

장면 3. 모교 교무실에서 은사님이 저를 무척 반겨 주셨습니다.

장면 4. 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임관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자영업자입니다. 관공서에서 요청받은 샘플을 내일 납품하는데, 좋은 평가를 받아 독점 납품이 성사됐으면 하고 희망 중입니다. 어떤 꿈일까요?

http://naver.me/FiWd4DKQ (출처: 네이버 지식iN)

꿈은 희망의 표현

장면 1. 코로나라는 어두운 터널을 헤쳐 나온 상황을 묘사한 장면입니다.

장면 2. 짝사랑했던 사람이라는 말은 내가 구애했지만 받아주지 않았던 사람이라는 말이죠. 즉, 내 물건을 홍보했지만 눈길조차 주지 않았던 사람을 의미합니다. 그랬던 사람이 성폭행 당하고 넋이 나가 있었던 것이고, 나는 도움은커녕 그냥 무시하고 지나 간 겁니다. 내가 힘들 때 무시했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런 것이죠. 복수를 한 겁니다.

장면 3. 모교 은사님은 관공서(학교) 직원이죠. 샘플을 납품할 관공서 직원을 의미하는 겁니다. 나를 반겨 줬다는 건 내 샘플을 아주 좋게 평가해 줬다는 말입니다.

장면 4. 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임관을 앞두고 있으니 이제 국가의 녹을 먹는 공무원이 되는 겁니다. 철밥통이 되는 것이죠. 관공서 독점 납품에 성공한 것을 나타낸 겁니다.

결론. 힘든 시기를 극복하고 관공서 납품에 성공했으면 하는 마음을 표현한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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