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선수와 같이 누워있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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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수와 서로 반대 방향을 보고 같이 누워있는 꿈을 꿨습니다. 최근 가족과 공동 명의로 짓고 있는 건물이 마무리 단계에 있는데요. 어떤 꿈일까요?

http://naver.me/FIOillMB (출처: 네이버 지식iN)

가족과의 갈등을 경고한 꿈

손흥민 선수와 같이 누워있었다고 했으므로, 손흥민 선수와 부부 사이로 나왔다고 볼 수 있겠죠. 하지만 서로 반대 방향을 보고 누워 있었다고 했습니다. 동상이몽이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부부 사이지만 서로 등을 돌리고 다른 입장을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손흥민 선수가 나왔다는 그 자체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최근 북한에서 열린 북한과의 월드컵 예선전을 마치고 우리 대표팀의 주장인 손흥민 선수가 한 말이 화제가 됐죠. “안 다친 것만으로도 다행” 이라고 했습니다. 즉, 꿈에서 손흥민 선수가 나왔다는 건 같은 민족인 북한과의 대립과 갈등을 의미하는 겁니다.

종합해보면 부부지만 다른 마음을 가지고 있고, 같은 민족이지만 대립하고 갈등하고 있다는 겁니다. 가족과 공동 명의로 짓고 있는 건물이 마무리 단계라고 했죠. 이 꿈은 이 문제에 대해 말하고 있는 꿈입니다. 같은 핏줄인 가족이지만 서로 다른 마음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이죠. 갈등이 생기면 북한과 우리 사이처럼 남보다도 더 심한 갈등과 대립이 생길 수 있다는 겁니다. 무의식이 보내는 경고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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