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나미가 밀려왔지만 피해를 입지 않는 꿈

쓰나미

“임신 초기 예비 엄마입니다”

집으로 쓰나미가 밀려오는 꿈을 꿨습니다. 전 그 모습을 보고 굉장히 불안해했지만 남편은 문제없을 거라며 절 진정시켰고, 결국 남편 말대로 피해 없이 지나갔습니다. 이후 한 번 더 쓰나미가 밀려왔지만 마찬가지로 피해 없이 지나갔고, 이때도 전 공포에 질려 했지만 남편은 태연한 모습으로 절 진정시키려 노력했습니다.

임신 초기 예비 엄마입니다. 어떤 꿈일까요?

http://naver.me/xkjA7gTM (출처: 네이버 지식iN)

쓰나미 = 임신, 출산, 육아

쓰나미는 임신, 출산, 육아를 의미합니다. 아내는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해 많은 걱정을 한 반면 남편은 별 걱정 하지 않았던 것이고, 아내의 우려와 달리 큰 문제나 어려움 없이 출산과 육아가 이루어진 것이죠.

쓰나미가 한 번 더 밀려왔다는 말은 임신, 출산, 육아가 한 번 더 이루어졌다는 말입니다. 둘째를 의미하는 것이죠. 역시 둘째 출산과 육아도 큰 문제 없이 이루어진 겁니다.

즉, 이 꿈은 출산과 육아가 큰 문제 없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마음을 표현한 꿈인 겁니다. 둘째까지 낳고 싶은 마음(두 번째 쓰나미)과 그 과정에서 남편이 흔들리지 않고 곁에서 든든히 지켜줬으면 하는 마음(아내를 진정시키는 남편)도 담겨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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