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남자친구가 살인자로 밝혀지는 꿈

“저희 가족은 엄마, 언니, 저 세 명입니다”

엄마 남자친구가 살인자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꿈을 꿨습니다. 경찰에 신고했지만 경찰은 오지도 않고 저희 가족도 살인 당할까 봐 두려움에 떨어야 했습니다.

엄마와 아저씨(엄마 남자친구)는 아직 재혼은 안 하셨지만 몇 년 동안 만나고 계시고, 저희와도 거의 가족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어떤 꿈일까요?

(출처: 네이버 지식iN)

집안에 남자가 없기에 들 수밖에 없는 불안감

이 꿈은 여자들만 있는 가족이기에 들 수밖에 없는 불안감을 표현한 꿈입니다. 만약 엄마의 재혼 이후 아저씨의 폭력성이 드러날 경우(실제로 그렇다는 게 아니라) 여자들의 힘만으로는 제어할 수 없을 것이라는 불안 말이죠. 정식으로 재혼을 하면 법적으로 아버지, 남편이 되는 것이기에 공권력(경찰)의 개입도 한계가 있는 것이고요 (신고해도 오지 않는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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