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에게 십육만 구천 원치 밥을 사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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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 번 사본 적 없는 누나입니다”

아는 누나에게 169,000 원치 밥을 사는 꿈을 꿨습니다.

평소에도 이 누나는 제게 부탁할 일이 있을 때만 연락하고 밥 값도 항상 제가 냈던 터라, 꿈에서 제가 쏘면서도 손해 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밥 값이 너무 많이 나오기도 했고요. 어떤 꿈일까요?

http://naver.me/GqHhG113 (출처: 네이버 지식iN)

은근히 바라는 게 있었다는 말

십육만 구천 원은 성적인 의미를 나타내는 숫자입니다(십, 육구). 즉, 자기가 필요할 때만 부르고 밥 한 번 사준 적 없는 이 누나와 그래도 관계를 유지해 왔던 이유는 나도 은근히 바라는 것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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