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을 결심한 후 꾼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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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워킹맘인데, 아들을 못 낳아서 압박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마지막으로 도전해 보려고 친한 언니와 병원에 가서 피임 장치를 제거하고 왔는데, 그 언니가 꾼 꿈입니다.

꿈에서 언니가 지열로 등갈비를 구웠는데, 이상한 건 땅에서 구웠는데도 흙이 하나도 묻어 있지 않았다는 겁니다. 양념이 용암 흐르듯이 잘 구워진 등갈비를 제가 아주 맛있게 먹었다고 하네요. 어떤 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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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이 흐르는 듯한 양념은 정액을 의미

양념이 용암 흐르듯이 구워졌다고 했는데요. 끈적끈적한 용암의 점성을 생각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남성의 정액이 떠오릅니다.

즉, 용암이 흐르는 듯한 양념은 남성의 정액을 의미하는 겁니다. 그 양념이 발라진 등갈비를 맛있게 먹었다는 건 임신을 의미하겠죠.

근데 땅에서 구웠는데도 흙이 하나도 묻어 있지 않았다고 했는데요. 흙은 불순물이죠. 흙이 묻어 있었다면 등갈비를 먹지 못했을 것이고, 따라서 임신을 하지 못했을 겁니다.

정리하면 꿈의 내용은 임신 성공을 의미합니다. 이 꿈은 아들을 낳으려고 고생하는 친한 동생이 너무 안타까워서 꾼 꿈으로 볼 수 있겠네요. 이번에는 아들 임신에 성공했으면 하는 마음이 담겨 있는 겁니다. 그 마음이 땅의 열로 구웠지만 흙이 하나도 묻어 있지 않아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용암이 흐르는 듯한 양념 등갈비를 동생에게 먹이는 것으로 표현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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