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세 마리가 삼각 대형을 하고 쫓아오는 꿈

softshell turtle

“어머니가 삼 남매 중 첫째인 저를 임신하셨을 때 꾸신 꿈입니다”

꿈에서 자라 세 마리가 삼각 대형을 하고 어머니를 쫓아왔다고 합니다. 아무리 도망가도 계속 쫓아오는데, 앞에 한 마리는 외관이 웅장했고 뒤에 두 마리는 평범하게 생긴 자라였다고 하시네요.

어떤 꿈일까요?

http://naver.me/xw2sNFGN (출처: 네이버 지식iN)

자라 세 마리 = 아이 세 명

자라가 세 마리라는 건 아이를 세 명은 가지고 싶다는 말입니다. 삼각 대형 선두에 서 있는 외관이 웅장한 자라는 첫째를, 뒤에 평범한 두 마리는 동생들을 의미합니다. 첫째가 동생들을 잘 이끌어 주고 동생들은 잘 따랐으면 하는 것이죠.

아무리 도망가도 쫓아온다는 말은 내 곁을 평생 지킨다는 말입니다. 세 아이들이 엄마인 내 곁을 평생 지키면서 나를 보호해 주고 돌봐줬으면 하는 것이죠.

이 꿈에는 어머니의 세 가지 소원이 담겨 있었던 겁니다. 아이 셋을 낳고 싶다는 소원은 이미 이루어졌습니다. 나머지 소원도 마저 이루어 질지는 세 자식들의 손에, 특히 맏이인 첫째 손에 달려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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