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강아지가 똥 오줌 싸는 꿈

강아지

“둘 다 같은 공기업에 지원했습니다”

지인이 키우는 강아지가 똥, 오줌을 싸는 꿈을 꿨습니다.

지인과 저 둘 다 같은 공기업에 지원해 시험을 치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어떤 꿈일까요?

http://naver.me/GSkeyXmp (출처: 네이버 지식iN)

실수해서 떨어졌으면 좋겠다는 말

똥, 오줌을 쌌다는 건 실수를 했다는 말입니다. 지인의 강아지가 실수를 했다는 건 지인이 실수를 했다는 말과 같겠죠.

즉, 이 꿈은 지인이 공기업 시험에서 실수를 해 불합격됐으면 하는 마음을 표현한 꿈입니다. 그래야 내가 합격할 확률이 조금이라도 높아지니까 말이죠.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직접적인 경쟁자이기 때문에 이런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최신 꿈
댓글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Fill out this field
Fill out this field
유효한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주세요.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