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새 프로젝트를 맡은 후 꾼 꿈

startup

꿈에서 제 차로 사람을 태워서 어디 가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일행 중 한 분이 주차돼 있던 제 차를 가져와 제가 운전하기 전에 잠시 차를 운전했습니다. 근데 목적지를 가려면 유턴을 해야 되는데, 좀 더 직진하면 고속도로에 진입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더 가면 오히려 더 돌아가야 되는 상황이라 갓길에 세우게 하고 제가 운전석에 올라 운전을 했습니다. 그러고 유턴을 하는데 우회전해서 들어오는 차가 유턴하는 제 차를 가로막았고, 제가 양보해서 그 차를 먼저 보내주고 뒤이어 유턴을 하고 출발했습니다.

최근 회사에서 새 프로젝트를 맡아 온 신경이 거기에 다 쏠린 상태입니다. 참고로 꿈속에서 제 차는 굉장히 비싼 외제차였습니다. 어떤 꿈일까요?

http://naver.me/xKI8QQXs

일을 그르칠 수 있다는 경고

내 차로 사람을 태워 어디 가는 일은 바로 새로 맡은 프로젝트를 의미합니다. 그 차가 굉장히 비싼 외제차라는 말은 새 프로젝트에 굉장히 큰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는 말이고요. 성공시켜야 한다는 압박감과 부담감에 온 신경을 쏟고 있다는 걸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근데 온 신경을 쏟다 보면 멀리 보지 못하고 좁은 시야에 갇히기 십상이죠. 멀리 보지 못해서 오히려 더 멀리 돌아가야 하는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유턴을 해야 하는데 고속도로에 진입해 버리는 것처럼 말이죠.

또 주위를 살피지 못하고 경주마처럼 앞 만보고 달리다가 주위 사람과 충돌할 수도 있습니다. 유턴하다가 우회전 차량과 충돌하는 것처럼 말이죠.

온 신경을 쏟고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그러다가 오히려 일을 그르칠 수도 있다는 경고가 담겨 있는 꿈인 겁니다.

관련 꿈
최신 꿈
댓글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Fill out this field
Fill out this field
유효한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주세요.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