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하는 꿈

baby

꿈에서 출산이 임박해 병원에 갔더니, 아기가 태어나도 가망이 없을 것 같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도 일단 태어나게만 해달라고 사정을 해서 출산을 하게 됐는데, 다행히 아이는 건강히 잘 자라 주었습니다.

현재 둘째를 가지려고 준비 중이고, 친동생이 구치소에 수감돼서 재판을 받고 있으며, 집을 내놓은 상태입니다. 집은 지붕에 물이 새는 등 문제가 너무 많아서 내놨습니다. 어떤 꿈일까요?

http://naver.me/Fa4NbowY

세 가지 소원이 담긴 꿈

둘째를 가지려고 준비 중이라고 했죠. 둘째를 일단 태어나게만 해달라는 말입니다. 태어나게만 해주면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는 것이죠.

친동생이 구치소에 있다고 했죠. 친동생을 구치소에서 일단 나오게만(뱃속에서 나오게만) 해달라는 말입니다.

집을 내놨다고 했죠. 일단 이 집에서 나오게만 해달라는 말입니다. 가격이야 어찌 됐든 제발 팔려서 나왔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최신 글
댓글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Fill out this field
Fill out this field
유효한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주세요.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