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파도가 덮쳤지만 아무도 휩쓸리지 않는 꿈

sea

“회사가 마음에 안 들어 이직하려 합니다”

꿈에서 큰 파도가 마을을 덮쳤지만 아무도 파도에 휩쓸린 사람 없이 그대로 다시 빠져나갔습니다. 다음 장면은 어린 조카가 제 품에 안겨 조용히 잠을 자는 장면이었습니다.

이직을 앞두고 있는데, 어떤 꿈일까요?

http://naver.me/53YtnoXK (출처: 네이버 지식iN)

휩쓸려 다니고 싶지 않다는 말

아무도 파도에 휩쓸리지 않은 것처럼 나도 여기저기 휩쓸리지 않고 싶다는 겁니다. 여기저기 휩쓸려 다니는 건 한 직장에 정착하지 못하고 이직을 반복하는 걸 의미합니다.

즉, 이 꿈은 안정적인 직장을 구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꿈인 겁니다. 안정적인 직장을 구해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다는 것이죠. 어린 조카도 내 품에서 편히 잠들 수 있을 정도로 안정적인 삶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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