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 난 타이어에 못을 박는 꿈

puncture

“업무 실수로 질책을 당했습니다”

평소에는 지하주차장에 주차를 하는데 웬일인지 꿈에서는 지상에 주차를 했습니다. 근데 주차를 하고 보니 타이어 바람이 빠져 있었고, 어떤 사람이 수리를 해준다고 하더니 타이어에 못을 박는 겁니다. 화가 나서 못을 빼라고 말하고 꿈에서 깼습니다.

최근 회사에서 업무 실수로 혼난 일이 몇 번 있었습니다. 어떤 꿈일까요?

http://naver.me/5iYFrLQp (출처: 네이버 지식iN)

타이어에 박힌 못 = 내 가슴에 박힌 못

평소 하던 대로 지하에 차를 대지 않고 지상에 주차를 했기 때문에 타이어에 펑크를 내는 실수를 한 거겠죠. 즉, 이 꿈은 최근 회사에서 저질렀던 업무 실수에 관해서 말하고 있는 겁니다.

펑크 난 타이어를 수리해 준다며 박은 못은 내 가슴에 박은 대못을 의미합니다. 직장 상사가 내 업무 실수를 호되게 꾸짖으며 내 가슴에 박은 못을 의미하는 것이죠. 내가 입은 마음의 상처, 자존심의 상처를 의미하는 겁니다.

현실에서는 질책을 당하면서 아무 말도 못 했겠지만 꿈에서는 못을 빼라며 화를 냈네요. 아무리 실수를 해서 혼나는 것이라도 너무 심하게 질책을 당하면 화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이 꿈은 현실에서 표현하지 못했던 바로 그 화를 표현한 꿈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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