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가 피어 있는 꿈 & 돼지 새끼가 안기는 꿈

sunflower

엄마가 절 임신하셨을 때 꾸셨던 태몽이라고 알려주신 꿈입니다.

임신 초기 때 꾼 꿈은 친정 근처에 해바라기가 예쁘게 피어있는 꿈이었고, 출산 한 달 전에는 엄마가 누워있는데 흰 돼지 새끼 한 마리가 엄마에게 안기는 꿈이었다고 합니다.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요?

http://naver.me/F5uTcHbK

해바라기처럼 쑥쑥, 아기 돼지처럼 토실토실

임신 초기 때 꿈은 뱃속 아기가 해바라기처럼 쑥쑥 자랐으면 좋겠다는 것이고, 출산 한 달 전 꿈은 한 달 후 태어날 아기가 토실토실 아기 돼지처럼 건강한 아기였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뱃속 아기가 잘 자라서 건강하게 태어났으면 하는 마음이 담겨 있는 겁니다. 그리고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해바라기가 친정 근처에 피어있었다고 했죠. 왜 하필 친정일까요? 시댁이 아니고?

시댁은 불편해서 싫다는 겁니다. 아기가 건강하게 잘 자라려면 엄마가 편해야 하는데, 시댁은 불편해서 싫다는 것이죠.

관련 꿈
최신 꿈
댓글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Fill out this field
Fill out this field
유효한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주세요.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