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집 사주는 꿈 & 길거리에서 똥싸는 꿈

kennels for pets

첫 번째 꿈은 길에서 만난 개가 저를 엄청 좋아해 주고 싱글벙글 웃어주면서 애교를 부리길래 개한테 개집을 사주는 꿈이었고,

두 번째 꿈은 남편이 길거리에서 똥을 쌌다며 바지를 벗더니 성기를 다 드러 내놓고 똥을 닦는 꿈이었습니다.

어떤 꿈일까요?

http://naver.me/xRCgt5WH

길에서 만난 개한테 개집을 사준다는 건 그 개와 한 가족이 된다는 의미죠. 꿈속의 개는 지금은 한 가족이 된 결혼 전의 남편을 의미하는 겁니다. 남편을 만나 결혼하기까지의 과정을 표현한 꿈인 거죠. 남편을 사랑스러운 개로 표현하고 있네요.

두 번째 꿈에서 남편의 행동은 사람이라기보다는 길거리에서 똥 싸는 똥개에 더 가깝다고 느껴집니다. 남편을 길거리에서 똥이나 싸는 똥개로 비유하고 있는 거죠.

첫 번째 꿈은 결혼 전의 남편을, 두 번째 꿈은 결혼 후의 남편의 모습을 묘사하고 있는 겁니다. 연애할 땐 사랑스러운 남자였지만 결혼 후에는 비유하자면 똥이나 싸는 똥개 같은 사람이라는 거죠.

이 꿈은 결혼 후에 남편의 모습이 결혼 전과 너무나 달라졌다는 걸 말하고 있는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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