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도둑맞는 꿈

car

꿈에서 동생이 춤을 춰 사람들에게 환호 받고 있는 걸 구경 하고 있는데, 그 사이 차를 도둑맞았습니다. 도둑을 찾아내 “그까짓 9백, 1천 짜리 차 훔쳐 가니 좋냐” 이런 식으로 타박을 했습니다. 근데 꿈에서 차를 도둑맞았는데도 불구하고 초조함보다는 짜증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 중입니다. 어떤 꿈일까요?

http://naver.me/GRyDK1sL

차를 도둑맞았는데 초조함보다 짜증이 더 나는 이유가 뭘까요? 동생처럼 사람들에게 환호 받는 스타가 돼서 큰돈을 버는 것이 내 목표인데 “그까짓 9백, 1천 짜리 차”를 찾는다고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게 짜증이 나는 겁니다.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라고 했죠. 취업을 하면 100에서 200 정도의 벌이를 할 수 있을 테지만, “그까짓 1백, 2백 월급”보다는 당장 벌이가 없더라도 프리랜서로 성공해 사람들에게 환호 받는 스타가 되는 것이 나의 목표라는 겁니다. 이것이 꿈이 드러내고자 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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